작은예수선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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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은 데에 작은 자를
예수님처럼 사랑합니다
늘 지극히 작은 자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따릅니다. 작은 자가 곧 나라고 하셨으니, 예수님이라 믿고 섬깁니다. 불쌍해서 사랑하지 않습니다. 예수님이라 사랑합니다.